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IS 김군, 연합군 공습에 사망 추정… 부대원 상당수 숨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0:47
2015년 10월 1일 10시 47분
입력
2015-10-01 10:32
2015년 10월 1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IS 김군'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lamic State·IS)’에 가담했던 한국인 김모 군(18)의 사망설이 불거졌다.
지난달 30일 한 매체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김군이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IS의 외국인 부대가 앞서 23일 발생한 미국-요르단
연합군 공습에 피격, 부대원 상당수가 숨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 군 역시 사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소식통은 “김군은 IS 분파 내 200여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부대에 소속돼 있었으며, 이 부대 중 80여명 이상이 이번 공습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정보 당국 관계자는 “보도된 내용 전반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군은 지난 1월 10일 시리아 접경 지역인 터키 킬리스에서 잠적한 뒤 터키 국경을 넘어 시리아에 잠입해 IS에 가담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8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8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1년전보다 21% 증가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