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속보] 日 외무상 “아베 총리,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 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0:11
2015년 10월 1일 10시 11분
입력
2015-10-01 09:16
2015년 10월 1일 09시 16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와 박근혜 대통령. 동아일보 DB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1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희망하고 있다’고 윤병세 외교부 장관에게 전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기시다 외무상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아베 총리의 의사를 전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8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靑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물연대-CU, 운송료 인상-민형사상 면책 등에 합의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에…쿠팡 ‘가격 오류’로 한때 주문 대란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