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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독특한 경영철학…‘칼퇴가 회사 살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08:52
2014년 10월 6일 08시 52분
입력
2014-10-06 08:49
2014년 10월 6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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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방송 갈무리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오후 6시면 책상이 모두 천장으로 올라가 일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사무실, 이른바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이 화제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디자인 회사 ‘헬데르그로엔’ 사무실이 이른바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 사무실은 퇴근 시간인 오후 6시가 되면 업무용 컴퓨터 등이 천장 쪽으로 올라가 공중에 떠 있게 된다.
이 회사의 책상에는 강철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어 6시에 케이블이 움직이고 책상은 천장 쪽으로 상승한다.
책상이 사라진 공간에서 직원들은 파티, 댄스, 운동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야근을 하지 않아야 업무의 효율성이 높다”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아이디어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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