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일정 눈길, 평소 일과는? “‘시에스타’도 즐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2:08
2014년 8월 14일 12시 08분
입력
2014-08-14 12:07
2014년 8월 14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동아일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 5일의 방한 기간 동안 다소 빡빡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지면서교황의 평소 일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된 프란시스코 교황의 일과는 특별한 일정이 없을 경우 매우 규칙적인 편이다.
프란시스코 교황은 오전 4시 반경 산타 마르타의 자택에서 기상한 뒤 가장 먼저 기도와 묵상을 한다. 오전 5시에서 7시까지 기도를 하며 매일 아침 집전하는 미사의 강론을 준비한다.
미사를 마친 뒤 프란시스코 교황은 일반 신자나 교황청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아침 식사를 한다.
특별한 일정이 없을 경우 프란시스코 교황은 오전 동안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거나 편지에 답장을 쓰는 등 업무를 처리하고, 매주 수요일에만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일반 신자들을 알현한다.
역대 교황보다 기상 시간이 1~2시간 이른 편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점심 식사 후인 오후 2~3시 고향인 아르헨티나에서의 습관대로 시에스타(낮잠)를 즐긴다.
이후 오후에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업무를 처리한 뒤 오후 7시 이후 묵주기도와 저녁기도를 바치는 등 주로 기도로 시간을 보낸다. 교황은 오후 10시경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빈자(貧者)의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은 14일 오전 10시 반 서울공항으로 입국했다. 교황의 방한은 역대 세 번째로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의 방한 이후 25년 만의 일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동아일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실에 3만석 ‘돔구장’-코엑스 2.5배 ‘전시장’ 생긴다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70대 父 입건
[단독]합수본, 신천지 4600명 국힘 책임당원 가입 정황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