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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최초 셀카, ‘얼짱 각도’ 를 알았던 사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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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21:51
2013년 12월 9일 21시 51분
입력
2013-12-09 21:25
2013년 12월 9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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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년대 최초 셀카, ‘얼짱 각도’ 를 알았던 사람
‘1800년대 최초 셀카’
1800년대 최초 셀카 사진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허밍턴 포스트는 지난 5일(현지시간) 최초의 셀카 추정되는 사진을 소개했다.
이는 1800년대 최초 셀카, 기존에 소개됐던 셀프 사진들 보다 수십 년 앞선다.
사진속 모델은 네덜란드 출신 사진작가 로버트 코넬리우스(Robert Cornelius)다.
그는 1839년 10월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이 사진을 촬영했다.
이당시 사진들을 보면 인물들이 대부분 뻣뻣하고 경직된 포즈를 취한데 반해 로버트 코넬리우스는 현대의 셀프 사진 못지 않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뉴스팀
[1800년대 최초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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