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상황을 오해한 개… 위험 무릅쓰고 주인 구조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2 10:46
2013년 11월 22일 10시 46분
입력
2013-11-22 10:43
2013년 11월 22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황을 오해한 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상황을 오해한 개’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에는 한 남성이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남성의 개는 주인을 구하기 위해 남성의 팔을 끌어안고 있다.
개를 속이는데 성공한 남성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개를 바라보고 있다.
상황을 오해한 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상황을 오해한 개, 키운 보람이 있네” “상황을 오해한 개, 얼마나 이뻐보일까” “상황을 오해한 개, 뿌듯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8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8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음식 사진 찍어 식단 관리하는 Z세대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