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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푸틴 1위, 박근혜 대통령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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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18:00
2013년 10월 31일 18시 00분
입력
2013-10-31 16:08
2013년 10월 31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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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뽑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푸틴 대통령이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1위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오바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가운데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32위에 올랐으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41위, 박근혜 대통령 5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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