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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 괴물잉어, 25분 사투 끝에 잡혀… ‘비공식 세계 기록’ 세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2 11:09
2013년 10월 22일 11시 09분
입력
2013-10-22 11:08
2013년 10월 22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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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 괴물잉어’
60kg 괴물잉어가 잡혀 화제다.
17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한 영국인 낚시꾼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태국으로 낚시 여행을 떠나 60kg짜리 괴물잉어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0kg 괴물잉어를 잡은 사람은 영국인 키이스 윌리암스 씨로 그는 “물고기를 잡기 전, 아내에게 왠지 특별한 물고기를 잡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며 “25분 동안 물고기와 힘겨루기를 하다가 잡게 됐다”고 밝혔다.
60kg 괴물잉어는 ‘자이언트 바브’라고도 불리는 잉어과 물고기 중에서 가장 큰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앞서 가장 큰 크기로 기록됐던 잉어는 2004년 태국 붕삼란 낚시터에서 잡은 52kg짜리 샴잉어였으나 이번 60kg 괴물잉어가 잡혀 새로운 기록이 세워지게 됐다.
60kg 괴물잉어 포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60kg 괴물잉어, 물고기같지 않네”, “60kg 괴물잉어, 낚시꾼들 표정이 대박”, “60kg 괴물잉어, 힘들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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