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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수십 년간 접목 끝에 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1 15:04
2013년 10월 1일 15시 04분
입력
2013-10-01 13:54
2013년 10월 1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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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사과나무 한 그루에 다른 종류의 사과 250종류가 열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웨스트에 사는 폴 바넷 씨(40)의 자택 정원에 있는 한 그루 나무에 250종류의 사과 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넷 씨는 매해 겨울에 사과나무 가지에 다른 종의 사과나무를 접목시켜 수십 년간 이 사과나무를 길러왔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사과나무의 모습은 넓게 펼쳐져 있는 가지에 다양한 품종의 사과가 대량으로 열려 나무가 부러질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라니 말이 돼?”,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노력이 대단하다”,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무슨 사과를 먹어야 하나 고민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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