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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도 그냥 칠 수 없어” 간루루, 또다시 ‘파격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3:44
2013년 5월 13일 13시 44분
입력
2013-05-13 13:40
2013년 5월 13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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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노출여왕’ 간루루가 또다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최근 중국의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루루, 섹시하게 탁구 치는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속이 훤히 노출된 시스루 의상을 입은 간루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시스루 의상으로 속옷이 노출되는 대범함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런 범상치(?) 않은 옷을 입고 한 손에는 탁구채를 들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탁구는 그냥 좀 평범하게 할 수 없나? 참 대단하다”며 비아냥거렸다.
또 한 네티즌은 “저번에는 농구공 가지고 동생 간마오마오랑 야릇한 사진을 찍더니… 이번에는 탁구냐?”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간루루는 최근 홍콩에서 제작하는 영화 ‘옥보단4D’에 출연할 계획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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