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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눈밭에서 막 도착한 개…‘귀요미 눈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13 16:30
2013년 3월 13일 16시 30분
입력
2013-03-13 16:09
2013년 3월 13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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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하얀 눈송이가 흩날리면 개들은 신기한지 마구 뛰어다니며 좋아한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눈밭에서 막 도착한 개' 사진도 이런 개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은 눈밭에서 한참 구른 듯 주렁주렁 눈 덩이를 달고 있는 털북숭이 개 한 마리를 찍은 것이다. 주인 품에 안겨 있는 이 개는 더 놀고 싶은데 억지로 붙잡혀 온 것처럼 뭔가 불만족스러운 표정이다.
누리꾼들은 "눈사람이 아니라, 눈개다", "얼마나 굴렀으면 저렇게 눈덩이가 됐을까", "뭔가 탐탁치 않은 표정이 찜찜한 개, 더 놀고 싶었는데 아쉬웠나 보다", "온 몸에 솜뭉치를 달고 있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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