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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상] 美 컨트리 가수 민디 맥크레디, 권총 자살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0 18:22
2013년 2월 20일 18시 22분
입력
2013-02-20 18:16
2013년 2월 20일 1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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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美 컨트리 가수 민디 맥크레디 공연 영상
컨트리 가수 민디 맥크레디
미국 컨트리 가수 민디 맥크레디(37)가 그녀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미국 아칸소주 클리버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후(현지시간) 맥크레디가 자신의 자택에서 스스로 총을 쏴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맥크레디는 지난 1월 남자친구 데이비드 윌슨(34)이 갑작스럽게 목숨을 끊은 뒤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로 맥크레디는 요양소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 7일 퇴원했다.
당시 맥크레디를 맡고 있던 담당 의사는 “그녀가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았고 약물과 알콜 중독 등에서 정상적인 검사결과가 나왔다”며 3주간 통원치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
맥크레디와 윌슨 사이에는 6살된 아들과 10개월 된 아들이 있다.
민디 맥크레디는 1996년 데뷔앨범 ‘10000 앤젤스’, ‘가이스 두 잇 올 더 타임(Guys Do It all the Time)’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위 영상은 지난 2009년 9월 민디 맥크레디의 공연 현장을 담은 것이다.
한편 민디 맥크레디는 음주운전, 마약 중독 등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영상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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