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호주 여교사, 트위터에 선정적 사진-글 올렸다 그만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17 09:38
2012년 12월 17일 09시 38분
입력
2012-12-17 08:46
2012년 12월 17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의 한 여교사가 트위터에 속옷 사진과 음란한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17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멜버른의 명문 중등학교 중 하나인 글렌 웨이벌리 학교의 이 여교사는 지난달 중순께 선정적 속옷을 입은 자신의 사진을 트위터에 여러 장 올렸다.
이 여교사는 속옷 차림 사진과 함께 "밤에 나를 잠들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위안이 되는 생각은 격렬한 ××를 하는 상상"이라는 등의 음란한 글을 다수 올렸다.
이 여교사의 트위터는 1000명이 넘는 팔로어(글을 받아보는 사람)를 보유하고 있어 이같은 사진과 글이 퍼져나갔다.
여교사의 이같은 엽기 행각은 최근 익명의 제보자가 해당 학교에 관련 내용을 제보하면서 알려졌다.
글렌 웨이벌리 학교의 제라드 쉴러 교장은 "문제가 된 여교사에게 해당 트위터 글과 사진을 삭제하라고 지시했지만 해고하거나 사직을 유도한 것은 아니고 내년 학기부터 일정 기간 쉴 것을 권유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여교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학교를 그만뒀다"는 글을 올려 학교 측으로부터 단순한 휴가 권고 이상의 조치가 있었음을 암시했다.
멜버른이 속한 빅토리아주 교육부 관계자는 "빅토리아주의 모든 교사는 주 교육부가 정한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의무가 있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담합 과징금 하한 20배 상향…반복 적발시 최대 100% 가중
태국서 트랜스젠더와 풀빌라 간 한국인…현금 다발 도난당해
‘두쫀쿠’ 이어 ‘봄동비빔밥’ 열풍…건강하게 섭취하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