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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운 지역 10곳, “70도가 넘는 이 지역은 어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17:10
2012년 9월 4일 17시 10분
입력
2012-09-04 16:01
2012년 9월 4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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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깨비뉴스 DB
‘가장 더운 지역 10곳’
세계에서 가장 더운 지역 10곳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는 지난 7월 9일(현지시각) 지구에서 가장 더운 지역 10곳을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더운 지역인 이란의 루트 사막은 기온이 70.6도에 이르며 기온이 너무 높아 박테리아 조차 생존이 불가능할 정도라고 한다.
2위는 2003년 69.4도까지 기온이 올라갔던 호주의 퀸즐랜드가 차지했다.
이어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의 투루판 분지, 리비아의 엘 아지쟈, 미국의 데스밸리, 리비아의 가다메스, 튀니지의 케빌리, 말리의 팀북투, 이스라엘 티라트 츠비, 수단의 와디 할파가 뒤를 이었다.
‘가장 더운 지역 10곳’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70도면 찜질방보다 더 더운 건데… 대단하군”, “저런 곳에 생명체가 살긴 할까?”, “가장 더운 지역 10곳 더위 잘 타는 나에겐 지옥과 같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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