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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생식기 안에서 어떻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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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18:20
2012년 4월 21일 18시 20분
입력
2012-04-21 18:00
2012년 4월 21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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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출처= BBC)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BBC는 “최근 스리랑카 웰리마다에서 알 없이 병아리가 태어났다”고 보도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BBC는 이어 “스리랑카의 한 수의사가 암탉의 사체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암탉의 생식기 안에서 병아리가 부화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병아리는 어미 닭의 몸 안에 21일간 있다가 세상 밖으로 나왔으며 어미 닭은 병아리를 낳고 바로 죽었다고 한다.
또한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는 건강상 아무 이상 없이 잘 자라고 있다고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정말 신기하네요”, “세상엔 정말 별별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문제 해결 됐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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