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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멕시코에 피트니스 클럽 1호점 열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30 14:07
2010년 11월 30일 14시 07분
입력
2010-11-30 14:02
2010년 11월 30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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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피트니스 클럽 체인 1호점을 멕시코시티에 론칭했다.
흑백의 벽화와 앤디 워홀 스타일의 팝아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 피트니스 클럽은 자신의 2008년 앨범 '하드 캔디'의 제목에서 이름을 따 왔다.
마돈나는 "지난 2009년 '스티키&스위트' 투어'에서 보여준 멕시코시티 사람들의 에너지에 감동해 이곳에 1호점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운동광으로 유명한 마돈나는 피트니스 클럽의 인테리어에서부터 운동기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직접 준비했으며, 심폐기능 강화운동과 요가, 참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비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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