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대지진 4주기…「소녀의 기도」

입력 1999-01-17 20:45수정 2009-09-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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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일본 고베시에서 95년 고베대지진 4주년을 맞아 두 소녀가 손을 모아 지진때 희생된 가족을 추모하며 명복을 빌고 있다. 고베지진은 6천4백30명의 목숨을 앗아갔었더.

<고베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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