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원「만화엽서로 본 한일 설풍경」전시

입력 1999-01-12 19:18수정 2009-09-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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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6일은 설날. 한국과 일본의 설 풍습은 어떻게 다를까.

한국과 일본의 만화가 1백15명이 그린 연하 엽서를 통해 본 ‘한국과 일본의 설풍경전’. 18일∼31일 서울 종로구 운니동 주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갤러리에서 열린다.

신묘년(辛卯年)을 맞아 토끼를 소재로 한 귀여운 작품과 한국과 일본의 전통적인 설 놀이 모습 등 정감 넘치는 작품 1백23점이 전시된다. 떡치기, 연날리기, 팽이치기, 윷놀이, 널뛰기, 야외 온천, 눈토끼 만들기 등 양국의 세시 풍속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

전시장에는 또 한일 양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한복과 기모노 인형전과 한일 설놀이 도구전, 한일 정월요리 및 의상전 등 양국의 문화 풍습을 알 수 있는 기획 전시회도 열린다.

이밖에도 특별 행사로 △기모노 인형창작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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