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밀 30만t 對北지원 월말께 시작

입력 1998-11-23 19:14수정 2009-09-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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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9월 북―미고위급회담에서 북한에 약속한 30만t의 잉여밀 지원을 이달 하순 시작할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외교통상부의 한 당국자는 “미정부는 북한의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핵시설의혹과 관계 없이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한 잉여밀을 가능한한 연내에 모두 인도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달 하순 1차분을 수송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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