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사랑의 행진’인파

입력 1998-07-12 22:09수정 2009-09-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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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베를린에서 열링 제10회 ‘사랑의 행진’행사에 1백만명이 넘는 테크노음악팬들이 몰려들어 브란덴부르크문 앞 티어가르텐공원을 가득 메운 채 대형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테크노음악을 즐기고 있다. 이 행사의 올해 주제는 ‘세계는 하나, 미래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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