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고홍주씨, 美차관보 지명예정…국무부 인권담당

입력 1998-06-04 20:30수정 2009-09-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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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법대교수 해럴드 고씨(한국명 고홍주·44)가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국무부 인권담당 차관보로 지명될 예정이라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3일 보도했다.

포스트지는 만약 그가 백악관으로부터 지명받을 경우 상원에서 민주 공화 양당으로부터 무난히 인준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워싱턴〓홍은택특파원〉euntac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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