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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대통령『45일내 새 선거』제의 사태진정 도모

입력 1997-03-07 19:56업데이트 2009-09-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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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투쟁 계속』
무장 반정부시위대와 군대가 충돌, 유혈사태가 빚어진 알바니아의 살리 베리샤 대통령이 야당지도자들과 48시간의 군사작전중단을 합의한데 이어 45일내 새 선거실시를 제의, 소요사태의 진정을 도모하고 나섰다. 베리샤 대통령은 6일 『7일 오전 6시(한국시간 오후2시)부터 48시간동안 모든 군사작전이 중단되며 이 기간중 무기를 반납하는 자는 사면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남부 6개 도시를 장악하고 있는 무장시위대는 무기반납을 거부하면서 새로 구성될 「정통정부」에 무기를 반납하겠다고 밝혀 현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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