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CIS 정상회담 3월 개최
업데이트
2009-09-27 05:31
2009년 9월 27일 05시 31분
입력
1997-02-06 18:55
1997년 2월 6일 18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정부는 독립국가연합(CIS) 정상회담을 오는 3월15일 개최키로 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아만 툴레예프 장관의 말을 인용, 5일 보도했다. 정상회담은 당초 CIS 창설 5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12월 개최키로 했으나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건강문제로 연기된 바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2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3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4
차가 비틀비틀…사전투표 관리 가던 공무원 만취운전
5
지창욱, 수십억대 세금 추징 당해…“고의적 탈루 아냐”
6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7
긴머리 가발-보형물 착용…女화장실 도촬한 ‘여장 남자’
8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9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9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10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2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3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4
차가 비틀비틀…사전투표 관리 가던 공무원 만취운전
5
지창욱, 수십억대 세금 추징 당해…“고의적 탈루 아냐”
6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7
긴머리 가발-보형물 착용…女화장실 도촬한 ‘여장 남자’
8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9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9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10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AI 붐에 집값도 폭주…샌프란시스코 덮친 ‘AI 머니’
서울대, ‘챗GPT 에듀’ 도입…“무료 제공해 AI 격차 줄일 것”
中企, 중동사태에 ‘원가 상승·공급 제한’ 이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