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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중국 인권문제 계속 부각시킬 계획』
업데이트
2009-09-27 05:57
2009년 9월 27일 05시 57분
입력
1997-02-01 20:15
1997년 2월 1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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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李載昊특파원】 미국은 중국의 인권문제를 계속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니컬러스 번스 국무부 대변인이 지난달 31일 밝혔다. 번스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중국 지도자들과 향후 중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번스대변인의 대(對)중국 인권 언급은 2월말로 예정된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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