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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 신당사키가케 대표 사임

입력 1996-10-23 08:46업데이트 2009-09-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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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李東官 특파원」 이데 쇼이치(井出正一) 신당사키가케 대표는 22일 총선참 패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임했다. 이에 따라 사키가케는 이날 총무회에서 당의 대표를 두지 않기로 하고 참의원의 도모토 아키코의원을 의원단 좌장으로 선출했다. 연정3당이었던 신당사키가케는 이번 총선에서 2석을 얻는 데 그쳐 참의원의원 4명 을 합쳐 현역의원 6명의 군소정당으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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