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의 간판 프랜차이즈 영화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가 4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33만 57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8만 5524명이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지난 2019년 개봉하며 340만 관객을 동원한 4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이날 ‘군체’는 8만 7590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546만 4405명이다. ‘와일드 씽’은 6만 2549명으로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5만 476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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