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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싱글맘 한그루, 여유로운 일상…백리스 톱 입고 카페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8 09:33
2026년 6월 18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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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17일 소셜미디어에 “맛있는 거 발견했을 때 나오는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화이트 백리스 톱에 청치마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는 그가 카페에서 디저트 메뉴를 구경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디저트를 들어 보이며 큰 눈을 자랑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년 만에 이혼했다.
2017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한그루는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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