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방중 앞두고 전용차 등 베이징서 포착…경호 본격화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7 15:57
2026년 5월 7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콩 언론 “트럼프 전용 리무진·방탄 SUV 속속 반입돼”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 주차장에 전용차인 비스트가 서 있다. 2019.02.23.하노이(베트남)=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전용 차량과 경호 차량들이 베이징에서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인 ‘비스트(Beast)’와 미 비밀경호국(SS) 소속 방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서버번’ 등이 베이징 도심에서 포착된 사진들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 차량에는 미국 정부 번호판이 부착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방중을 위한 경호 준비 작업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해당 차량들은 최근 미 공군 C-17 수송기를 통해 중국으로 공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부터 여러 대의 C-17 수송기가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 착륙해 장갑 차량과 통신 장비, 경호 선발대 등을 실어 나른 것으로 전해졌다.
미 대통령 전용차인 비스트는 제너럴모터스(GM)의 캐딜락 CT6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길이는 약 5.5m, 무게는 6800~9100㎏에 달한다. 가격은 약 150만 달러(약 22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차량 외부는 강철과 티타늄, 세라믹 소재 등으로 구성됐고, 창문에는 두께 7.6㎝의 다층 방탄유리가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차량 내부에는 화학 공격에 대비한 독립 산소 공급 장치와 첨단 통신 시스템, 핵 발사 코드 전송 기능 등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량 행렬은 통상 30~50대 규모로 구성되며, 위장 차량과 전자전 대응 차량, 구급차, 대테러 대응 차량 등이 함께 이동한다.
한편 백악관은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4~15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해당 일정은 중동 전쟁 여파로 한 차례 연기된 이후 재조정됐다.
반면 중국 정부는 아직 관련 일정을 공식 발표하지 않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4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5
[속보]대법,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2년 확정
6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트럼프 “월드컵 티켓이 1000달러? 솔직히 나도 안 산다”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4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5
[속보]대법,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2년 확정
6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트럼프 “월드컵 티켓이 1000달러? 솔직히 나도 안 산다”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에…‘배달기사 위장’ 치킨본사 직원이 잡았다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공장에 비상상황!” 동료 빈자리 로봇끼리 메워 척척 해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