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종호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4-14 04:30
2026년 4월 14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종호 전 우성이엔지 대표이사 별세·남진현 씨 남편상·승환 네스트컴퍼니 대표 영은 씨 부친상·박창규 서울경제신문 사회부 차장 장인상·노수정 씨 시부상=13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반 02-6986-4440
◇박교웅 씨 별세·이복희 씨 남편상·재환 HDC현대산업개발 상무보 유진 씨 부친상·강의영 연합뉴스 상무 장인상·조선영 씨 시부상=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4시 50분 02-2258-5940
◇배상택 씨 별세·성혁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장 수혁 인주 씨 부친상=12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반 053-620-4241
◇이말찬 씨 별세·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장인상=12일 부산전문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6시 051-312-4444
◇이영구 씨 별세·충원 교보증권 프로젝트금융본부 본부장 부친상=12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반 042-611-3979
부고
>
구독
구독
강택수 별세 外
생전 뜻 따라, 2명만 함께한 호크니 마지막길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 더이상 지지 안해”[지금, 이 사람]
美-이란 ‘핵사찰 수용’ 서로 다른 말… 美농산물 구매도 이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