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스타그램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8일 각각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과 메시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며 도끼를 ‘내 남자(MY MAN)’라고 표현했고, 도끼는 해당 게시글에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이하이는 영어로 “긴 여행이었고 마침내 오늘이 왔다”며 “내 남자 도끼 생일 축하해”라고 다시 한 번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건 우리의 기념”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하는 문구도 덧붙였다.
도끼 역시 자신의 SNS에 이하이를 끌어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큰 심장, 내 여자에게”라는 글을 남겼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이하이를 ‘내 여자(MY LADY)’라고 칭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은 최근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유 앤드 미(You & Me)’ 발매 소식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관계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방송에서 이하이는 “오늘 도끼 오빠 생일이다. 많이 축하해 달라”며 자연스러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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