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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DB 승리…‘칸터 더블더블’ 삼성도 정관장 제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8 19:06
2026년 3월 28일 1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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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현대모비스 꺾고 원정 3연승
DB는 소노의 11연승 저지해
뉴시스
프로농구 서울 SK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누르고 원정 3연승을 달렸다.
SK는 28일 오후 2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69-58 승리를 거뒀다.
원정 3연승을 기록한 ‘3위’ SK는 31승18패를 작성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3연패에 빠진 현대모비스는 17승33패로 8위에 그쳤다.
SK에서는 안영준이 26점을 쏘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여기에 자밀 워니가 22점 14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현대모비스에선 레이션 해먼즈가 16점을 쐈지만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원정팀은 1쿼터에만 15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2쿼터에 현대모비스에 흐름을 내주는 듯했지만, 3쿼터에 다시 분위기를 가져오면서 쉬운 승리를 거뒀다.
같은 시각 고양소노아레나에서는 원주 DB가 고양 소노를 92-81로 제압했다.
시즌 30승(21패) 고지를 밟은 ‘4위’ DB는 SK와 2.0게임 차를 유지했다.
최근 창단 첫 10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던 소노는 홈에서 연승 기록을 ‘11’로 늘리려고 했지만 DB를 상대로 웃지는 못했다.
27승24패가 된 소노는 5위를 이어갔다. 4위와는 3.0게임 차다.
DB의 헨리 엘런슨이 38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짙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선 알바노도 13점 10도움의 더블더블을 했다.
소노에선 이정현이 23점, 케빈 켐바오가 22점으로 분투했지만 11연승까지 닿지는 못했다.
소노는 1쿼터에 6점 차로 앞서며 연승의 분위기를 잇는 듯했다.
그러나 DB가 2쿼터에 경기력을 되찾았다.
3쿼터에는 역전에 성공했고, 그대로 승리까지 기록했다.
오후 4시30분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서울 삼성이 안양 정관장을 71-62로 눌렀다.
2연승을 기록한 삼성은 15승35패를 기록,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공동 9위 그룹을 형성하게 됐다.
2연승 중이던 정관장은 이날 패배로 32승18패를 기록, SK와의 간격이 0.5게임 차로 줄어들고 말았다.
삼성에선 지난 경기서 더블더블을 했던 케렘 칸터가 이날도 27점 18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맹활약했다.
정관장에서는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14점을 기록했으나 연승까지 닿지는 못했다.
1쿼터엔 원정팀이 6점 차로 앞섰다.
하지만 2쿼터에 분위기를 뒤집은 원정팀은 3쿼터까지 흐름을 이어갔다.
그리고 4쿼터에 역전을 해냈고, 9점 차 승리까지 완성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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