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어제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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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는 전날 오후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신기루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에 1차 안치된 뒤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2TV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SBS 9기 특채 코미디언으로 선발됐다.

이후 ‘강심장’,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코미디 리벤지’ 등에 출연했으며 2023년 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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