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원영, 안성재 딸에 ‘키티 두쫀쿠’ 선물…“이게 원영적 사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6 09:31
2026년 2월 26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셰프 안성재 딸을 위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선물했다.
그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 올라온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안성재는 딸 시영이와 함께 두쫀쿠를 만들었으나 시중에 파는 것과 전혀 다르게 만들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원영은 “안 그래도 셰프님 채널 애청하고 있다”며 “두쫀쿠 만드는 영상도 봤다”고 말했다.
그는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식당에 가도 메뉴를 보면 샐러드라고 해놓고 전혀 다른 형태로 나오지 않냐. 셰프님들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장원영은 “두쫀쿠가 뭔지 알지만 셰프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고 생각했다”며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시영이가 두쫀쿠를 좋아하고 저희 그룹 팬이라는 말을 들어 선물을 준비했다”며 캐릭터 키티 모양 두쫀쿠를 선물했다.
안성재는 “이게 원영적 사고냐”라며 “제가 만든 건 더 이상 딱딱강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