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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충돌한 곳은 NH농협은행 서대문 본점영업부 1층 창구 쪽으로 나타났다.
사고 현장은 충돌 사고로 발생한 유리 파편 등으로 어지럽혀졌다.
현재 은행 측은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고, 보행자들은 다른 쪽 문으로 이동 중이다.
은행 내부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 cctv 캡처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
버스기사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스기사에 대한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수치가 감지되진 않았다.
관계 당국은 버스기사를 상대로 약물 검사를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관계 당국은 차량 결함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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