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성화재, 2연패 뒤 개막 첫승…아히, 친정팀 우리카드 맹폭
뉴스1
입력
2025-10-28 20:57
2025년 10월 28일 2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히 17점에 공격성공률 76%…우리카드 범실 23개 자멸
삼성화재 미힐 아히. (KOVO 제공)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우리카드를 완파하고 2연패 끝 개막 첫 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18 25-23)으로 이겼다.
개막 이후 2경기에서 내리 패했던 삼성화재는 첫 승을 신고하며 승점 4를 마크했다.
반면 우리카드는 2연승 뒤 시즌 첫 패를 기록, 승점 5를 유지했다.
삼성화재 외국인선수 미힐 아히는 이날 양 팀 최다 17점에 무려 76.19%의 공격 성공률로 우리카드 진영을 폭격했다.
아히는 지난 시즌 우리카드 소속으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불의의 부상을 당해 팀을 떠나야 했다. 올 시즌 전 삼성화재의 선택을 받아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처음 만난 친정팀을 맹폭했다.
김우진도 14점으로 뒤를 받쳤고, 장신 세터 알시딥 싱 도산(등록명 도산지)은 블로킹 4개를 포함해 6점을 기록했다.
우리카드는 하파에우 아라우조가 16점, 알리 하그파라스트가 11점을 기록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무려 23개의 범실을 쏟아내며 자멸했다.
삼성화재는 1세트 초반 황두연과 도산지의 공격으로 리드를 잡았다. 이후 김우진, 아히의 공격으로 격차를 유지했고, 세트 막판 24-22까지 추격당했지만, 상대의 서브 범실로 승리를 확정했다.
2세트는 더욱 쉽게 잡았다. 우리카드가 고비마다 범실을 범했고, 삼성화재는 아히의 공격에 양수현도 가세하며 격차를 벌렸다. 22-18에선 상대 범실과 도산지의 블로킹, 아히의 백어택으로 연속 득점해 세트를 마무리했다.
삼성화재는 3세트에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세트 초반 9-4까지 앞서며 쉽게 끝내는 듯했는데, 알리와 김동영을 앞세운 우리카드가 끈질기게 추격했다.
도산지의 블로킹으로 24-21 매치포인트를 잡은 삼성화재는, 이후 2연속 실점으로 턱 밑까지 쫓겼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세터 도산지가 직접 강타를 성공시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정원오 “吳, 선거 때마다 불안 자극” 오세훈 “鄭, 박원순 시즌2 논쟁 피하지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