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확’ 바뀌는 아이폰17 시리즈…카메라 섬 2배로 커진다
뉴스1
입력
2025-03-17 15:39
2025년 3월 17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폰17 시리즈, 케이스·액세서리 용 더미 모델 유출
아이폰 에어…6.6인치 화면·5.5 ㎜ 두께 예상
(소니 딕슨 X 갈무리)/뉴스1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17’ 시리즈에서 대형 ‘카메라 섬’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처음 출시되는 ‘아이폰 에어’는 아이폰 프로와 프로 맥스 사이의 크기가 될 전망이다.
17일 IT 팁스터(유출가) 소니 딕슨(Sonny Dickson)은 최근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17 시리즈의 아이폰17, 아이폰17 에어,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7 프로 맥스 등 4개 제품의 더미(모형)를 공개했다.
소니 딕슨은 그동안 케이스 및 액세서리 제조업체에 제공되는 아이폰 시리즈의 모형 사진을 유출해 온 인물이다. 최근에는 아이폰16e 출시 전 모형을 공개한 바 있다.
아이폰17 프로·프로맥스, ‘카메라 섬’ 후면 4분의 1 차지1 차지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경은 소위 ‘카메라 섬’이라 불리는 카메라 범프 부분이다.
그간 정사각형 형태였던 아이폰 시리즈의 카메라 섬은 아이폰17 기본 모델을 제외하고 가로 길이가 대폭 늘어나며 직사각형 형태로 바뀐다.
특히 아이폰17 프로와 아이폰17 프로맥스 두 모델은 후면 전체의 4분의 1 가량을 카메라 섬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메라가 1개만 탑재되는 아이폰17 에어 역시 카메라 범프가 좌우로 넓어질 전망이다. 다만 아이폰17 기본 모델만 기존 아이폰16·아이폰16 플러스 모델과 동일하게 카메라 렌즈를 세로로 배치해 카메라 범프가 작을 전망이다.
(소니 딕슨 X 갈무리)/뉴스1
아이폰17 에어, 기존 시리즈 대비 두께 확연히 얇을 듯
아이폰17 시리즈에서 외관이 눈에 띄는 제품은 새로 출시되는 초슬림 폰 ‘아이폰17 에어’다.
공개된 모형 사진을 보면 아이폰17 플러스 모델 대신 출시되는 아이폰17 에어는 여타 아이폰17 시리즈 대비 두께가 확연히 얇다. 그간 유출된 소식에 따르면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는 5.5㎜다.
반면 아이폰17 프로 맥스 등 다른 아이폰17 시리즈의 두께는 배터리 용량 증가 등의 이유로 더 두꺼워져 모델간 두께 차이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이폰17 에어의 화면 크기는 아이폰17 프로 맥스의 6.9인치(17.5㎝)보다 작은 6.6인치(16.8㎝)가 될 전망이다. 기존 아이폰 플러스 모델은 아이폰 프로 맥스와 비슷한 화면 크기였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아이폰17 에어를 6.9인치로 만드는 계획을 고려했으나, 큰 화면의 기기가 얇을 경우 휘어지기 쉬울 거라는 우려에 이를 폐기했다”고 설명했다.
애플 스토어 2023.12.10/뉴스1
“아이폰17 에어, EU 고려해 ‘완전 무선충전’ 계획 백지화”
또 애플은 아이폰17 시리즈 모두에 맥세이프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일각에서는 애플이 아이폰17 에어에서 USB-C 포트를 빼고 ‘완전 무선충전’ 모델로 출시할 계획도 있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마크 거먼은 애플이 유럽연합(EU)의 규제를 우려해 이같은 계획이 폐지됐다고 주장했다. EU는 지난 2022년 USB-C 포트로 모바일 기기의 충전 단자를 통일하는 방안을 통과시켜 아이폰 시리즈의 라이트닝 포트 단종을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아이폰17 에어의 가격은 아이폰 플러스와 비슷한 900달러(약 130만 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두께를 얇게 하는 과정에서 카메라와 스피커를 줄여 1개만 탑재하고, 모바일 프로세서(AP)도 A19 프로 대신 A19 칩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HD현대, 국내 첫 美해군 핵심 연구과제 수주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