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마흔살 정찬 “내달 8일 드디어 장가갑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2-26 20:53
2011년 12월 26일 20시 53분
입력
2011-12-26 14:04
2011년 12월 26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정찬.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정찬(40)이 내년 1월 8일 결혼한다.
정찬은 이날 서울 논현동의 한 웨딩홀에서 30대 초반의 일반인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찬의 소속사인 장인엔터테인먼트는 26일 “내년쯤 결혼한다는 소식만 알리고 혼자서 결혼식장도 알아보고 조용하게 일을 진행했다”면서 “예비신부가 일반인인만큼 결혼식도 가족들만 초대해 조촐하고 비공개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찬은 1995년 ‘TV시트 오디션’으로 데뷔해 영화 ‘로드무비’, ‘참을 수 없는’, 드라마 ‘파파’, ‘황금사과’, ‘개인의 취향’ 등에 출연해 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2
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경고에…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3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4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5
“너 때문에 기회 잃었다”…‘포모’ 온 남편 원망에 무릎 꿇고 빈 아내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8
누명 벗은 김수현, 광고 촬영으로 1년만에 활동 재개
9
“김건희 가방, 외신서도 파우치” KBS 해명방송, 방미심위 ‘주의’ 의결
10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2
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경고에…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3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4
젠슨 황 행보 보니…‘K-제조 인프라의 엔비디아 편입’ 노렸다
5
“너 때문에 기회 잃었다”…‘포모’ 온 남편 원망에 무릎 꿇고 빈 아내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8
누명 벗은 김수현, 광고 촬영으로 1년만에 활동 재개
9
“김건희 가방, 외신서도 파우치” KBS 해명방송, 방미심위 ‘주의’ 의결
10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이스라엘 서로 본토 공습…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필리핀 강진 사망자 17명 추가 발견…사망자 32명으로 증가
시진핑 “김정은과 중요한 공감대…北 목표 순조롭게 완수하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