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태교 여행 간 38세 고우리…핑크수영복 D라인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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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방송인 고우리가 괌에서 보낸 태교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2일 소셜미디어에 “태교여행=사진 100장 남기기. 임산부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귀염 뽀짝한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핑크색 꽃무늬가 들어간 수영복을 입은 채 볼록한 D라인을 드러냈다.

그는 하얀색 레이스 디자인의 두건을 두른 채 아기 신발을 들고 사진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그가 신발을 들고 있는 두 손을 카메라 앞으로 내미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고우리는 괌의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고우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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