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어마어마해, 천재야”…‘다나카’ 김경욱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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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30일 공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신동엽이 후배 김경욱의 재능을 극찬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방송인 사유리, 개그맨 김경욱이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신동엽이 “오늘 여기 나온다고 해서 너희 활약상을 쭉 살펴봤어”라고 입을 열었다. 특히 ‘부캐’ 다나카로 화제를 모은 김경욱을 가리키며 “진짜 경욱이가 어마어마하더라, 어마어마해. 너 천재더라, 천재”라고 극찬해 이목이 쏠렸다. 일본인 호스트 콘셉트인 다나카는 지난 2018년 시작한 캐릭터로, 2022년 갑자기 주목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김경욱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선배님이 제가 하는 게 어떻게 느껴지는지 궁금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솔직한 생각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네가 정확하게 그걸 아는 것 같아. 영상 보면 짜증이 나”라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기가 막힌 포인트는 보자마자 열받아. 그걸 정확하게 공략한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경욱이 “그렇다. 보는 사람이 짜증 나도 계속 보게 되는 걸 항상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신동엽이 “‘잘 자요 아가씨’ 뮤직비디오 댓글 보는데 너무 웃기더라. ‘이거 보려고 사생활 보호 필름 붙였다’고”라며 배꼽을 잡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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