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CT JNJM, 대립+공존 ‘양면성’
동아닷컴
입력
2026-02-12 11:38
2026년 2월 12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그룹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단편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2월 9일부터 12일까지 NCT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NCT JNJM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의 무드 필름과 티저 이미지는 ‘양면성’을 테마로, 대립과 공존의 경계에 선 두 멤버의 서사를 멀티 엔딩 형식으로 풀어냈다.
무드 필름 1편에서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보이던 제노와 재민이 서로의 수상한 행동을 감지하며 의심을 키우고, 극적인 추격과 대치 끝에 두 사람의 운명을 결정할 동전을 던지는 장면으로 마무리되며 두 사람이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동전 각 면(SIDE)의 결과가 이어진 2, 3편에서는 서로의 장점으로 결핍을 보완하며 ‘아이코닉한 라이벌’로 진화하는 결말과 조직을 떠나 자유를 선택하는 또 다른 결말이 전개되며 이번 앨범으로 펼쳐갈 두 멤버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함께 공개된 이미지는 질서 정연하고 시크한 제노와 자유분방하고 거침없는 재민의 대비를 선명하게 담아,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4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4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英,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추진…내년 초 시행 목표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