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맞아? 고준희, 모공 하나 없는 꿀피부 공개…“목디스크로 아팠던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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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인스타그램 캡처
고준희/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준희(40)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고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디스크로 너무 아픈 한 주를 보내고 뒤늦게 올리는 ‘전참시’ 사진들”이라며 “리얼예능 너무 오랜만이라 떨렸다고요”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고준희/인스타그램 캡처
고준희/인스타그램 캡처
고준희/인스타그램 캡희
고준희/인스타그램 캡희
사진에는 모공 하나 없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낸 고준희의 사진이 담겼다. 특히 전신사진에는 10등신의 놀라운 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준희는 지난 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편안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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