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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와 초교 동문…40년전 교가도 기억 ‘깜짝’
뉴스1
업데이트
2026-01-02 10:01
2026년 1월 2일 10시 01분
입력
2026-01-02 10:00
2026년 1월 2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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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2일 방송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이서진이 놀라운 기억력을 자랑한다.
2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마이(my) 스타’로 출연한다.
SBS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혜의 딸 태리와 엘리를 비롯해 이현이·이은형의 자녀들도 함께한다. 이에 ‘비서진’은 아이들의 케어를 도맡으며 ‘공동 육아’ 수발에도 나선다고.
특히 이서진은 평소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아이들 앞에서 연신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이동 중에 아이를 안아주는 것은 물론, 말투 역시 한층 부드러워진다고.
게다가 이지혜의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더 환한 미소를 보인다고. 평소 대본을 한 번 만에 외우는 걸로 유명한 이서진은 약 40년 전의 기억을 되살려 태리와 교가를 함께 불러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SBS
김광규는 이은형의 16개월 아들 현조를 돌보다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남다른 성량의 울음소리에 당황한 김광규는 결국 귀를 붙잡으며 바닥에 드러누워 큰 웃음을 자아낸다고.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책임지는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과 노총각 듀오 비서진, 그리고 아이들의 역대급 케미가 더욱 기대된다.
‘비서진’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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