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운도 “취미 때문에 이혼 위기…아내가 돌로 까고 싶다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6 10:16
2025년 12월 26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설운도가 취미 때문에 아내와 이혼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남진, 설운도, 자두, 오마이걸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는 ‘인생의 즐거움을 어디서 찾느냐’는 질문에 “돌”이라고 답했다.
그는 수석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졌다며 “우리집은 거의 갤러리 수준”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가 가장 미웠을 때가 집에 수석을 연출해놓고 있는데 김치 담글 때 돌이 필요하다고 내 수석을 들고 가서 (배추를) 눌러놨을 때다. 비싼 건데. ‘이런 부인 하고 내가 살아야 하나’ 했다”고 토로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가 “제일 비싼 수석 시가가 어느 정도 되냐?”고 묻자 설운도는 “돈으로 표현할 수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가 오늘날 이렇게 건강하고, 좋은 노래 하고, 좋은 작품을 쓸 수 있게 해줘 내게 너무 소중하다. 그 취미가 없었다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놀러 다니고 내가 아마 이 자리에 못 앉아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설운도는 “경기도 양평에 수석 집을 짓게 된 이유도 아내가 ‘서울에서 이 돌 안 치우면 이혼하자’고 해서다. 날 돌로 까고 싶다고 하더라. 잘못하다가는 자다가 돌로 까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곡실 겸 수석 놓을 곳을 양평에 찾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돌이 참 고마운 게 보러 가면 나를 반긴다. ”다른 얘기에는 기운이 안 난다. 돌 얘기만 하면 눈빛이 달라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설운돌“이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연구소 “스마트폰 보급이 출산율 하락에 영향…대면 상호작용 감소시켜”
JTBC, 206억 채무 불이행 신용등급 강등… 중앙일보도 등급 하향조정
최태원 “전속력으로 AX 돌입…‘나의 AI’ 넘어 ‘우리의 AI’ 진화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