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애처가’ 션, 아내 정혜영 생일에 사진 인증 “몇 번째지? 21번째인가?”
뉴스1
입력
2025-12-15 01:06
2025년 12월 15일 0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혜영/ 션 인스타그램 캡처
90년대 힙합그룹 지누션 출신 션이 아내인 배우 정혜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션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Happy Birthday My Love(생일 축하해 내 사랑) 혜영이 몇 번째지? 21번째인가? You are forever 21 to me(당신은 나에게 영원히 21세) 혜영아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정혜영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1973년 12월 14일생인 정혜영은 올해 52세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이상한 냄새-연기 난다” 제천 폐공장 화학물질 누출 사고…긴급 재난문자 발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