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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잘 되더니 연예인병 걸렸다고…난 못 느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3 10:22
2025년 11월 13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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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임지연이 어머니에게 연예인병 걸렸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 올라온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임지연은 “2014년도에 데뷔해서 12년차 정도 됐다”고 말했다.
송은이가 “연예인병 왔던 것 같냐”고 묻자 임지연은 “저는 못 느꼈는데 주변에서 느꼈는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김숙은 “그게 연예인병이다. 주변이 느끼는 거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자기는 못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에 임지연은 “저는 집에서 맛있는 걸 많이 먹는데 ‘더 글로리’ 찍을 때 관리가 필요했었다. 엄마한테 음식을 안 먹는다고 하니까 연예인병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좀 잘 되더니 연예인병 걸렸다고 했다”고 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3일 방영 시작한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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