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신부 오해 받은 화사 “호박식혜 1ℓ 마셨더니”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1 07:41
2025년 11월 11일 0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화사가 임신부처럼 배가 튀어나온 적이 있다고 했다.
화사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눴다.
화사는 “활동 끝나자마자 헤이티 마시고, 심야 영화 혼자 볼 거다. 캐러멜콘이랑 칠리치즈 핫도그, 오징어 버터구이, 페퍼로니 피자까지 전부 다 먹을 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활동 막바지 회식 계획을 알리며 “팀이랑 회식하고 싶다. 메뉴는 서브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는 메이크업을 마무리한 뒤 “목욕탕 가실 분 있냐”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자 한 스태프는 “호박식혜 먹고 싶다”고 했고, 다른 스태프는 화사를 가리키며 “얘 저번에 그거 먹고 임신한 것처럼 배가 이렇게 튀어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호박식혜 혼자서 1ℓ를 마시더니 배가 이렇게 됐다”고 폭로했다.
화사는 “언니(스태프)는 생각보다 잘 안 먹더라. 근데 난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내가 일어나서 배를 보여줬다. 배가 호박배더라”고 했다.
이후 화사는 지인이 사온 빵을 먹기도 했다. 지인이 “이건 인스타 감성”이라며 건넨 선물에 화사는 “이 빵 너무 좋아해서 팬이 싱가포르에서 직접 사다 준 적도 있다”며 좋아했다.
그러나 빵을 맛본 지인은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렸고, 화사는 “난 맛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美CIA “28일 오전 테헤란 청사 회의실에 하메네이가 온다”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8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美CIA “28일 오전 테헤란 청사 회의실에 하메네이가 온다”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8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 체포방해·한덕수 내란 2심 이번주 시작…전담재판부 심리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