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서연(Y:SY), 11월 솔로 데뷔
뉴스1
입력
2025-11-07 16:27
2025년 11월 7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이어뮤직 레코즈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가수 이서연(Y:SY)이 하이어뮤직에서 첫 발걸음을 시작한다.
7일 하이어뮤직 레코즈(H1GHR MUSIC RECORDS)는 “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서연이 11월 솔로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이서연의 전방위적인 음악 활동을 전폭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이어뮤직은 지난 6일 공식 SNS에 이서연의 새로운 로고와 포토를 공개했다. 포토 속 이서연은 단발 헤어에 내추럴한 스타일로 시크하고 몽환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이서연의 또 다른 이미지를 찾아내는 하이어뮤직의 기획이 향후 펼쳐질 본격적인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서연은 ‘Y:SY’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프로미스나인 팀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약 11개월 만의 리프레시와 더불어 탄탄한 재정비 과정을 거친 만큼, 이서연의 성장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이서연은 프로미스나인의 메인댄서와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기반으로 보컬, 랩, 댄스 전 분야에서 능력치를 입증한 올라운드 아티스트다. 또한,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이고, 콘서트 퍼포먼스를 직접 디렉팅하는 등 자신만의 음악 세계관을 구축했다.
pH-1, BIG Naughty(서동현)와 함께 하이어뮤직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한 이서연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서연(Y:SY)은 11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하이어뮤직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트라우마’에도 못 쉬어…소방공무원, 올해 900명 이상 늘린다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