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혜교, 강민경 선물 인증…헬스장도 함께 다니는 ‘절친’
뉴스1
입력
2025-10-31 17:40
2025년 10월 31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샷]
송혜교(왼쪽), 강민경 ⓒ 뉴스1 DB
배우 송혜교(43)와 다비치 강민경(35)이 ‘절친’ 우정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란히”, “내 손 걱정해 주는 강민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에는 헬스장 보관함에 송혜교와 강민경 이름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강민경에게 선물 받은 장갑을 착용한 송혜교의 손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송혜교와 강민경은 나이를 뛰어 넘은 절친한 친구로 유명하다. 앞서 송혜교가 강민경의 유튜브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2026년 공개될 예정인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0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0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차 국민성장펀드 3분기에 나온다… 6000억 규모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트럼프 이름’ 케네디센터 외벽서 철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