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CT 텐 “한국은 추워도 아아·삼선슬리퍼”… 외국인 전학생들의 ‘한중일 구별법’
뉴스1
입력
2025-10-18 22:52
2025년 10월 18일 2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아는 형님’ 18일 방송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아는 형님’ 외국인 전학생 특집에서 각국 출신 스타들이 한·중·일을 구별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에서는 외국인 게스트들이 서로의 나라를 구별하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는 “이제 유럽에 가면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을 다 알아본다”며 “그냥 느낌으로 구별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태국 출신인 NCT의 텐은 “각 나라의 메이크업으로 구별한다, 눈썹부터 다르다”며 “중국은 조금 더 진하고, 일본은 핑크톤을 많이 쓴다”고 덧붙혔다.
이어 중국 출신 멤버 NCT 샤오쥔은 “리액션으로도 구별할 수 있다”며 “일본은 ‘에에~?’라는 반응을 하고, 중국은 ”우와, 우와! 저기봐, 저기 봐!“, 한국은 ”아~‘다“라고 해 출연진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텐은 ”한국 사람들은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패딩에 삼선 슬리퍼를 신고 편의점에 가거나, 추워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드러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국힘 “위성락, 한미 동맹 파열음 실토…李정부 안보 참사”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