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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피규어 만지자 빼앗은 심형탁 “위험할까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5 10:57
2025년 9월 25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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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에게 피규어를 빼앗었다.
그는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하루를 육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루는 심형탁이 아끼는 캐릭터 ‘도라에몽’ 피규어를 갖고 놀고 있다.
심형탁은 “아빠 물 좀 먹고 와야겠다”라며 주방으로 향했다.
이후 하루가 피규어를 떨어뜨리자 심형탁이 깜짝 놀라며 뛰어갔다.
그는 “하루 괜찮냐”라고 하더니 피규어를 꼼꼼히 살펴봤다.
심형탁은 “아기가 너무 위험할까봐 다급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루가 더 과격하게 놀고 있자 피규어를 빠르게 치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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